뉴캐슬 에이스 이삭이 결국 팀에 백기투항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리버풀 이적을 위해 최근 SNS에 폭탄 발언을 했고 팀 훈련에 불참해 비판받았다.
앞서 이삭이 리버풀 이적을 요청하며 지난달 말부터 진행된 아시아투어에 불참했고, 아시아투어 기간 전 소속팀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에서 개인훈련을 하며 미운 털이 박힌터라 그를 향한 축구계의 비판이 거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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