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염경엽(57) 감독이 경기를 돌아봤다.
LG는 이번 승리로 10연속 위닝시리즈를 확보했고, 롯데는 10연패에 빠졌다.
구본혁 역시 3타수 2안타 1볼넷으로 3출루 경기를 만들어 승리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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