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잠실] 이형주 기자┃유영찬(28)이 포부를 전했다.
이날 LG 마무리 유영찬이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유영찬은 8회말 등판해 1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IA 신박한 묘책' 주말 3연전 거하게 폭식!…SSG 박살 낸 외인들
한용운 '님의 침묵' 100년…3D 영상·목소리로 만난다
“졌던 경기 맞아?” 박해민, 9회말 끝내기 스리런 폭발... LG 6-4 대역전극
'이래도 전설이 아닙니까?' 한화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처절했던 생존의 기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