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가 김민재를 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원풋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투토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인테르는 바이에른 뮌헨에서 입지가 좁아진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이적시장 막판 제안을 제시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센터백 보강이 절실한 여러 구단이 김민재를 영입 명단에 올려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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