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복덩이' 노리는 최원준…김주원과 '막강 테이블세터'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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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복덩이' 노리는 최원준…김주원과 '막강 테이블세터' 시너지↑

최원준은 삼성 선발 원태인의 초구를 타격해 희생번트를 성공시켜 김주원을 3루까지 보냈다.

아쉽게도 이날 경기에선 안타도 승리도 가져가지 못했으나, 최근 새롭게 NC에 합류한 최원준은 분명 팀에 신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전반기 66경기에서 50안타 4홈런 19타점 26득점 9도루 타율 0.224에 그쳤던 최원준은 NC로 옮긴 뒤 8월 15경기에서 17안타 1홈런 10타점 15득점 5도루 타율 0.288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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