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일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로 불리는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최종 고시했다.
기존 정비계획 2천437세대에서 741세대가 늘어 사업성이 올라갔다.
임대주택은 해당 정비구역의 철거 세입자 중 임대주택을 신청한 200세대에게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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