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열린 코리아컵 1차전에서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광주는 이영민 감독의 부천FC(K리그2)를 2-0으로 꺾으며 창단 첫 코리아컵 결승 진출에 한 걸음 다가갔다.
먼저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강원 간 1차전에서는 전북이 후반 3분 작년까지 강원에서 뛰었던 김영빈의골로 먼저 달아났지만 강원이 후반 17분 구본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광주와 부천 간 1차전에서는 광주가 전반 23분 정지훈의 골로 달아난데 이어 전반 추가시간 헤이스의 페널티킥 골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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