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운이 없을 수가’ 국대 DF 김주성, J리그 데뷔전서 ‘자책골’…팀은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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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운이 없을 수가’ 국대 DF 김주성, J리그 데뷔전서 ‘자책골’…팀은 0-1 패배

김주성이 산프레체 히로시마 데뷔전에서 자책골을 기록했다.

이날 김주성이 히로시마 합류 후 3경기 만에 예상치 못한 데뷔전을 치렀다.

지난 시즌엔 25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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