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70승 고지에 선착하며 정규시즌 우승 확률 77.1%를 잡았다.
LG는 올 시즌 70승(2무 43패)째를 거뒀다.
경기 뒤 염경엽 LG 감독은 "손주영이 초반에 제구력이 흔들리며 고전했지만 6회까지 잘 끌어주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을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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