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 경기장의 장애인석을 ‘특별석’으로 둔갑해 부당 이득을 취한 것과 관련해 경찰에 고발당했다.
고발에 앞서서는 한화이글스 구단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수호연대는 전날 박종태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명의로 발표된 사과문에 공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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