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전북은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 안방 경기에서 강원FC와 1-1로 비겼다.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홈팀 광주FC가 유일한 K리그2 소속의 부천FC를 2-0으로 꺾었다.
광주의 득점은 모두 측면 수비수 심상민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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