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제압하며 롯데와 격차를 더욱 좁혔다.
선발투수 문승원은 5⅔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4~6회: 두 걸음 달아난 SSG 4회초 한유섬의 우전 안타, 배제성의 폭투, 김성욱의 좌중간 안타로 무사 1, 3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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