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이날 경기도 패배하지 않으면서 이번 시즌 26경기 무패를 질주했다.
전북은 계속해서 고삐를 당겼고 전반 44분 왼쪽 측면에서 연결된 김영빈의 크로스를 문전에 있던 전진우가 기회를 노렸지만, 수비에 막히면서 무산됐다.
간결한 패스 플레이를 통해 공간을 만들었고 김강국, 김신진에 이은 패스를 받은 구본철이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경기는 원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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