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과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강원FC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다급해진 전북이 후반 27분 권창훈, 전진우, 이승우를 빼고 콤파뇨, 최우진, 김진규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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