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안방 1차전서 강원과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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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리아컵 준결승 안방 1차전서 강원과 1-1 무승부

올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절대 강자' 전북 현대가 안방에서 벌인 강원FC와의 코리아컵 준결승 첫판에서 고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북은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과 치른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3분 김영빈의 헤딩 골로 앞서다 후반 17분 구본철에게 동점 골을 내줘 1-1로 비겼다.

전북은 올 시즌 K리그1에서 13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는 전진우와 주장 박진섭을 비롯해 김태환, 김영빈 정도를 제외하고는 그동안 선발 출전 경기 수가 적었던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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