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심각한 홍수로 북서부에서 수백명이 사망하고 구조대가 실종자 수색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파키스탄은 20일 일부 남부 지역에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대부분 북부 길기트-발티스탄 지역과 19일 집중호우로 거리가 침수되고 일상생활이 차질을 빚은 카라치에서 발생했다.
한편 북서부의 구조대원들은 거대한 바위와 진흙더미를 동반한 홍수가 마을을 휩쓸고, 집을 무너뜨리고, 잔해 더미를 남긴 부네르 지역에서 실종된 150명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암울한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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