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국가안보 위협한다더니…트럼프, 백악관 계정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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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이 국가안보 위협한다더니…트럼프, 백악관 계정 개설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미국 내 운명이 불투명한 가운데 백악관이 19일(현지 시간) 처음으로 틱톡 계정을 개설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월 틱톡의 미국 사업 매각 시한을 오는 9월 17일로 연장하는 세 번째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틱톡은 지난 6월 발표한 성명에서 "플랫폼에 의존하는 1억7000만명 이상의 미국 사용자와 750만 개의 기업이 틱톡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준 리더십과 지원에 고마움을 표한다"며 "우리는 (JD) 밴스 부통령실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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