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최북단 키루나에서 지은 지 100년이 넘은 목조 교회가 통째로 옮겨지는 대규모 이전 작업이 시작됐다.
광산 개발로 지반이 불안정해지자 키루나 마을은 일부 건물을 포함해 동쪽으로 약 5㎞ 떨어진 부지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지난달까지 건물 25채가 이전됐으며, 키루나 교회를 포함해 총 16채의 추가 이전 작업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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