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와 슬로바키아가 우크라이나군의 송유관 공격으로 중단됐던 러시아산 원유 공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테르팍스 등에 따르면 페테르 시야르토 헝가리 외무장관은 20일(현지 시간) 새벽 "우크라이나의 공습 이틀 만에 드루즈바 파이프라인을 통한 원유 공급이 복구됐다"며 러시아에 감사를 전했다.
드루즈바 파이프라인은 러시아 탐보프주에서 우크라이나·벨라루스·폴란드를 거쳐 중유럽(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으로 향하는 4000㎞ 길이의 송유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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