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유해가스와 초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공기 중 병원체까지 실시간 탐지할 수 있는 '통합형 스마트 공기정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유해가스, 미세먼지, 병원체의 입자 크기와 화학적 특성, 공기 중 체류 방식이 달라 각각 다른 기술과 장치가 필요했다.
병원체 포집부터 분석까지 150분 안에 마칠 수 있으며, 유해가스와 초미세먼지를 99.9% 흡착·차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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