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인권단체 등이 '대전판 리박스쿨'로 지적받는 넥스트클럽사회적협동조합(넥스트클럽)에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을 맡긴 대전시장을 규탄하며 위탁을 전면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전인권행동 등은 20일 시청 앞에서 투쟁 선포식을 열고 "리박스쿨보다 더한 넥스트클럽에 청소년기관 운영을 위탁한 이장우 시장과 넥스트클럽의 야합을 규탄한다"며 "위탁을 전면 취소하고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왜곡된 성 인식을 교육하거나 혐오를 조장한 단체는 위탁 대상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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