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입국 심사에서 ‘반미주의’를 포함한 것에 대해 ‘메카시즘’에 비유될 만한 일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미 CNN 방송이 20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시민권 및 이민서비스국(USCIS)는 19일 미국에서 거주하거나 일하기 위해 입국을 신청하는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검사를 포함해 ‘반미주의’ 여부를 심사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CNN은 트럼프 행정부가 6월 이민 심사에 이미 도입한 소셜미디어 심사가 확대돼 ‘반미적 활동’에 대한 검색도 포함된 것으로 이민 옹호자와 변호사들을 놀라게 할 만한 제한 강화 조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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