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연합사 전시지휘소 방문…"한·미 동맹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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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연합사 전시지휘소 방문…"한·미 동맹 굳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한미연합군사령부 전시지휘소(CP TANGO)를 찾아 연합방위태세를 확인하고,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에 참가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안규백 장관은 이날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 등과 함께 UFS 연습 상황을 보고받은 후 “이번 연습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후 시행하는 첫 연습으로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현시하고, 연합방위태세를 강화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UFS 연습과 연계해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해 21일까지 전국 단위 을지연습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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