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병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9년 개원 목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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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병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2029년 개원 목표(종합)

충남 아산에 경찰병원을 건립하는 사업이 20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이하, 예타)를 통과했다.

경찰청과 충남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이날 임기근 제2차관 주재로 '2025년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의 예타 조사 결과를 의결했다.

충남도는 병원이 개원하면 도민 의료 서비스 개선, 필수·지역의료 확충, 공공의료서비스 강화, 비수도권 경찰관 의료복지 제공, 지역 균형발전 촉진, 아산 서부권 발전 견인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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