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이 다음 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릴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열병식에서 육해공을 아우르는 차세대 무기 장비를 집중적으로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열병영도소조판공실 우쩌커 부주임(소장)은 20일(현지시간) 열병식 준비 상황 관련 기자회견에서 "이번 열병식의 모든 무기 장비는 국산 현역 주력 장비"라면서 "2019년 건국 70주년 열병식 이후 차세대 무기 장비를 집중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중국군은 앞선 열병식 예행연습에서 최신식 초대형 무인 잠수정(XLUUV)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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