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 전 주지에 쏟아진 비판…中불교협 “전승 저해, 교계 먹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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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림사 전 주지에 쏟아진 비판…中불교협 “전승 저해, 교계 먹칠”

중국불교협회(CBA)는 19일 비리 혐의로 지난달 물러난 스융신(釋永信) 전 주지를 엄하게 꾸짖는 성명을 발표했다고 대륙 매체 팽배(澎湃)가 20일 보도했다.

협회는 스 전 주지는 불교 계율을 심각하게 위반해 불교 전승을 저해하는 등 전국 불교계에 먹칠을 했다고 비난했다.

성명은 승려가 된다고 해서 시민으로서의 의무나 법적 제약에서 면제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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