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장성광업소 부지에는 청정메탄올 생산기지, 고터실 산업단지 인근에는 핵심광물 산업단지, 철암역 인근에는 물류 시설과 근로자 주택단지를 조성해 미래 자원 클러스터를 구축한다.
지난해 6월 태백 정성광업소와 지난달 삼척 도계광업소의 조기 폐광에 따라 9조원 규모의 지역 경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체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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