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가 20일 의장실에서 입법고문 위촉장 수여식을 열고, 신규 1명·재위촉 1명 등 총 2명의 입법고문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입법고문들은 법률·입법·정책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향후 2년간 ▲조례 제·개정안 법률 검토 ▲의정활동 법률 자문 ▲정책 연구 및 제도개선 제안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신규로 위촉된 윤창민 변호사는 경남지역 청년 변호사로, 젊은 전문가의 신선한 시각과 혁신적 아이디어가 의정활동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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