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김해시에 따르면 최근 미국 워싱턴주 레이크우드시와 주한인도문화원이 각각 감사서한과 특별한 선물을 보내왔다.
자매도시 레이크우드시는 지난 7월 김해시 대표단이 현지를 방문한 데 깊은 감사를 전하는 서한을 보냈다.
제이슨 웨일런 레이크우드시장은 “김해 대표단의 방문은 우리 도시의 문화적 풍경을 풍요롭게 했다”며, 특히 비보이팀 와일드 크루와 안무가 김여주의 수준 높은 K-pop 공연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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