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오영수문학관 출신 이선옥씨, 심상 신인문학상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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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오영수문학관 출신 이선옥씨, 심상 신인문학상 당선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오영수문학관 난계문예대학 출신 수필가 이선옥씨가 제47회 심상해변시인학교 백일장에서 '하짓날'이란 작품으로 장원에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제47회 심상해변시인학교 백일장은 지난 7월 9∼10일 강원도 횡성군 서초수련원에서 열렸다.

이와 함께 '창비어린이'가 최근 공모한 동화 저학년 부문에 난계문예대학 소설반 김선영씨가 '양배추를 응원해 주세요'라는 작품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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