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그룹 '태양의서커스'(Cirque du Soleil)가 서커스 작품 '쿠자'(KOOZA)로 부산을 찾는다.
전 세계 23개국 70개 도시에서 800만명에 이르는 누적 관객을 동원한 유명 서커스 작품이다.
7년 만에 한국을 찾은 쿠자가 첫 공연 도시로 서울이 아닌 부산을 택한 이유는 부산의 정체성과 연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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