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병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2029년 개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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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병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2029년 개원 목표

경찰청은 20일 아산경찰병원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아산경찰병원은 현장 경찰관이 입은 부상과 질병 등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의료기관이다.

현재 경찰 전문병원은 송파구에 있는 서울경찰병원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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