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는 올해 김승옥문학상 대상에 최은미의 단편소설 '김춘영'(계간 '창작과비평' 2025 여름호 발표)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승옥문학상은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등을 쓴 소설가 김승옥의 등단 50주년을 기념해 2013년 제정됐다.
등단 10년 이상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단편소설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수여하며 대상 상금은 5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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