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한여름 폭염에도 꾸준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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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한여름 폭염에도 꾸준한 나눔 실천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올해에도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19일, 종로구 이화동 ‘종로노인종합복지관’과 낙원동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에 총 480개의 구급함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박도중 대외협력실장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만큼 지역사회 건강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서울대병원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주어진 책임을 다하며 앞으로도 이웃의 곁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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