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강동원 '북극성' 마블처럼 큰 작품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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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강동원 '북극성' 마블처럼 큰 작품 될 수도"

정서경 작가가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주연한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에 대해 "마블처럼 큰 작품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정 작가는 '작은 아씨들'(2022)을 마친 뒤 김희원 PD와 이 작품에 관해 얘기했다고 했다.

차기작에선 이 제작진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작품, 얼마나 잘 만들 수 있는지 보여주는 작품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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