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떠난 로드 퍼거슨, 바이오쇼크 총 책임자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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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떠난 로드 퍼거슨, 바이오쇼크 총 책임자로 복귀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 시리즈를 총괄하다 얼마 전 회사를 떠난 로드 퍼거슨 이 2K로 복귀해 ‘바이오쇼크’ 프랜차이즈 총괄 책임자 겸 개발 스튜디오 클라우드 챔버의 스튜디오 헤드(책임자)로 부임했다.

특히 팬들은 바이오쇼크 신작 개발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퍼거슨의 복귀로 IP가 다시 추진력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퍼거슨은 지난 2013년, 개발 지연으로 혼란에 빠졌던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의 개발을 감독해 성공적인 출시를 이끈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게임메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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