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케플러가 신곡 유출 피해를 당했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케플러는 미니 7집 ‘버블 검’ 발매 전 데모 유출 피해를 입었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버블 검’의 데모가 지난 19일 정식 발매에 앞서 데모곡이 먼저 ‘버블 건’이라는 제목으로 유출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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