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목동에 있는 한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20일 서울 양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0분께 “아파트 실외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이날 화재로 아파트 주민 29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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