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을 올해 처음 제정해 수상자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고일 기준 경남에 3년 이상 살아야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른 시도 주민, 재외동포, 외국인 등도 경남 발전에 뚜렷한 기여를 하면 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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