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폭염이 꺾일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주의 폭염일수는 전북 평균 18.1일보다 많은 23일을, 열대야 일수도 전북 평균 6.9일보다 배 이상 많은 16일을 각각 기록했다.
이에 따라 시는 폭염특보 발령 시 체계적 위기 대응, 무더위쉼터 및 폭염 저감 시설 확충·운영, 취약계층 맞춤형 보호 강화를 뼈대로 한 폭염 종합대책을 9월 30일까지 이어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