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부트 워싱턴포스트(WP) 칼럼니스트는 19일 기고에서 우크라이나 평화회담은 전쟁을 끝내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전쟁을 영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위트코프가 6일 푸틴을 만나고 난 뒤 푸틴이 상당한 양보를 할 의향이 있다고 시사하자 트럼프는 트루스소셜에 “큰 진전이 있었다”고 올렸다.
알래스카에서 트럼프는 푸틴 편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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