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웰브'는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12천사들이 악의 무리에 맞서는 전투를 그린 액션 히어로물로, 동양의 12지신 설화를 바탕으로 색다른 K-판타지 액션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동석은 "오래전부터 동양적인 색깔이 담긴 히어로물을 해보고 싶었다.십이지신이 여러 아시아 나라에서 사용하면서도 한국적인 매력도 담고 있어서 독창적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바탕으로 슈퍼 히어로를 만들면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으로도 공감을 받지 않을까, 신선한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라며 색다른 액션 판타지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 올렸다.
안지혜는 "저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와 체력적인 면에서 말숙이와 싱크로율이 100%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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