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TEL의 가와이 도시키 CEO는 내달 10일 개막하는 '타이베이국제반도체전' 행사 기간에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소식통은 TSMC가 최첨단 2㎚(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 기술 유출 사건과 관련해 대만 검찰의 증거 수집이 끝난 이후 TEL 측에 구상권 청구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을 접한 TEL 측이 CEO의 직접 TSMC 방문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TEL 측이 기술유출 사건과 관련한 대만 검찰의 수사 협조를 위해 고위 임원 2명도 대만에 파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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