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정치 운명을 좌우할 집권 자민당의 조기 총재 선거 실시 여부 결정 방식이 기명과 무기명 중 기명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커졌다고 아사히신문과 마이니치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자민당 총재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회의에서 당 소속 국회의원 295명과 광역지자체 대표 47명 등 342명을 대상으로 조기 총재 선거 실시 여부에 대한 의사를 어떻게 확인할지와 관련한 의견을 구했다.
이시바 총리의 자민당 총재 임기는 2년가량 남았으며, 조기 총재 선가 실시될 경우 이시바 총리도 출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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