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유럽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안전보장과 관련해 '한국식 완충지대(Korean-style buffer zone)'를 논의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라스탐파가 보도했다.
한반도식 완충지대와 우크라이나 모델과 차이점은 "영구적인 미국기지는 없지만 유럽 군대가 현지에 배치돼 미국이 기술을 제공하는 혼합형 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8일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젤렌스키 대통령, 7명의 유럽 주요 정상들과 함께 회의를 갖고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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