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자신과 배우자, 모친, 자녀 명의 재산으로 19억9천740만원을 신고했다.
20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본인 명의로 서울 강남 개포동 아파트(13억930만원)와 예금(1억6천195만원), 주식(3천128만원), 배우자와 공동소유인 K5차량(765만원) 등 재산 총 15억1천18만원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예금(6천180만원)과 K5차량(765만원) 등 총 6천946만원, 1995년생 장녀는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 보증금(1천만원)과 예금(2억9천364만원)등 총 3억364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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