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쿠와토로 감염증(クワトロ感染症)’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신종 코로나(新型コロナ), 백일해(百日咳), 홍역(はしか·麻疹), 전염성 홍반(伝染性紅斑·일명 사과병) 등 네 가지 주요 감염증이 동시에 확산되는 상황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특히 고령자와 기저질환자에서 중증화 위험이 커, 일본 의료 당국은 개별 방역과 조기 진료를 계속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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