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24만명 신용사면·연체이력 삭제"...금융권 "소상공인 경제적 재기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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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24만명 신용사면·연체이력 삭제"...금융권 "소상공인 경제적 재기 적극 지원"

정부가 324만명 규모의 신용사면을 단행하고 금융권은 성실하게 재기를 노력하는 서민·소상공인의 신용회복 지원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신용사면 지원대상은 2020년 1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발생한 소액(5000만원 이하) 연체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전액 상환하는 개인과 개인사업자다.

금융권에는 "이번 신용회복 지원에 따라 최대 324만명이 연체기록 삭제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민·소상공인들이 하루라도 빨리 정상적 경제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산개발 등 신속한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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