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앞장선 기업·기관을 선정해 포상과 금융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를 올해부터 본격 시행한다.
박성우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를 통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대한 기업·기관의 참여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농어업·농어촌 문제 해결은 국가적 과제인 만큼, 기업과 기관이 동반성장과 상생의 관점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정호 해수부 수산정책관도 "농어촌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민간기업과 함께 해결해 나가는 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기관의 지속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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