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텔레그램에서 Tu-95MS 장거리 전략 미사일 수송기가 동해 중립 수역 상공에서 계획했던 비행을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에는 Tu-95MS 두 대가 동해 상공에서 10시간 넘게 비행했고, 같은 해 1월에도 Tu-95MS 두 대가 Su-35S와 Su-30SM 전투기 호위받으며 약 7시간 비행했습니다.
영상: 텔레그램 러시아 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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